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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럭셔리 크루즈' 보이저호, 인천 기항 기념 초청행사
2011-11-10 15:54

'럭셔리 크루즈' 보이저호, 인천 기항 기념 초청행사


6성급 호화 크루즈, 104일 세계일주 일정 중 8시간 기항
김영기 객원기자


◇ ⓒ 클럽토마스

세계 유수 언론과 여행 관련 단체들로부터 최고의 찬사를 받아온 6성급 호화 크루즈 선사인 리젠트 세븐시즈의 보이저호가 최근 인천에 기항해 초청행사를 가졌다.

104일의 세계일주 일정 중 8시간 동안 인천항에 기항한 리젠트 세븐시즈 보이저호는 2003년 4월 첫 취항한 49,000톤의 선박이다. 또한, 354개의 전 객실이 발코니 스위트를 갖춘 리젠트 세븐시즈의 대표적인 럭셔리 선박으로 평가받고 있다.

지난 18일 (주)클럽토마스 초청으로 이뤄진 크루즈 방문 기회는 럭셔리 크루즈에 대한 이해를 돕는데 일조했고, 나아가 크루즈 여행객 유치에도 일익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리젠트 세븐시즈는 네비게이터, 마리너, 보이저호와 폴 고갱, 익스플로러 2호 등 총 5척의 선박을 보유하고 있다. 전통적인 엘레강스 크루즈, 딜럭스 크루즈, 호화 어드벤쳐 크루즈에 이르기까지 각각의 크루즈 선박이 독특한 스타일과 일정을 자랑한다.

한편, 리젠트 세븐시즈는 세계일주 크루즈를 비롯해 남극 크루즈, 카리브해와 파나마해협, 지중해, 북유럽, 알래스카, 아시아 인도양을 운항하고 있으며 호화 크루즈사로는 유일하게 타히티와 프렌치 폴리네시아를 오가는 정기 크루즈 노선도 운항하고 있다.[데일리안 여행 = 김영기 객원기자]

발췌처: 데일리안 2011년 3월 24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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