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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지식IN크루즈③]크루즈 여행 너무 비싸지 않나-김영기 객원기자
2011-10-31 14:44

[지식IN크루즈③]크루즈 여행 너무 비싸지 않나


◇ '캐주얼 크루즈'의 경우 맞춤여행으로 160만원대에 미국과 멕시코를 여행할 수 있어 젊은층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 클럽토마스

STX유럽이 세계 최대 크루즈선 인도에 잇따라 성공하며 크루즈에 대한 인식이 확산되고 있다. 이에 따라 국내 여행계에도 '크루즈 바람'이 불 태세다.

크루즈 상품은 국내에 처음으로 출시됐던 1999년에 비해 가격도 저렴해진 데다 다양한 형태의 관광을원하는 수요가 급증하면서 가파른 성장세를 예고하고 있다.

당시만 해도 크루즈 이용객은 한 해 200~300명에 불과했지만, 최근에는 약 3만 명에 이르고 있다. 실제로, 아시아 크루즈 시장의 성장률이 전 세계 성장률을 앞서고 있는 가운데 세계 주요 크루즈 선사들이 한국을 비롯한 중국과 일본에 큰 관심을 갖고 몰려들고 있다.

그래도 아직 익숙하지 않은 크루즈 문화, 그리고 오해. 그것부터 먼저 살표보고 풀어본다.

크루즈 여행 너무 비싸지 않나?

크루즈 여행은 일부 특수층만 즐기는 여행이 아니며 여행비도 비싸지 않다. '캐주얼 크루즈'의 경우 맞춤여행으로 160만원대에 미국과 멕시코를 여행할 수 있어 젊은 층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크루즈 요금에는 숙박비, 특급호텔 수준을 능가하는 식사, 매일 밤 바뀌는 다채로운 쇼나 이벤트, 선내의 모든 행사, 파티, 활동, 오락 등을 횟수에 관계없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여행 수준이나 서비스의 질이 오히려 일반패키지 요금보다 훨씬 저렴하다.

게다가 크루즈 요금엔 객실요금, 정부세, 각종 세금 등 대부분이 포함되어 있다. 유료 서비스에는 개인의 선택사항인 기항지 고나광, 선실 내 미니 바의 음료, 라운지와 바에서의 주류, 스파와 미용과 같은 특별서비스가 있으며 쇼핑과 개인 비용 등이 크루즈 요금에 포함되지 않는 유료서비스다.

그러나 럭셔리급 크루즈는 선사에 따라 쇼핑과 개인비용을 제외환 이 모든 것들이 포함되기도 한다.[데일리안 여행 = 김영기 객원기자]

[도움말 : 크루즈전문업체 클럽토마스 02-722-7590]
발췌처: 데일리안 2011년 2월 26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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