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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지식IN크루즈①]크루즈, 일반여행에 비해 뭐가 좋나-김영기 객원기자
2011-10-31 13:36

[지식IN크루즈①]크루즈, 일반여행에 비해 뭐가 좋나


◇ 크루즈의 만찬은 크루즈 여행의 가장 큰 매력이다. ⓒ 클럽토마스

STX유럽이 세계 최대 크루즈선 인도에 잇따라 성공하며 크루즈에 대한 인식이 확산되고 있다. 이에 따라 국내 여행계에도 '크루즈 바람'이 불 태세다.

크루즈 상품은 국내에 처음으로 출시됐던 1999년에 비해 가격도 저렴해진 데다 다양한 형태의 관광을원하는 수요가 급증하면서 가파른 성장세를 예고하고 있다.

당시만 해도 크루즈 이용객은 한 해 200~300명에 불과했지만, 최근에는 약 3만 명에 이르고 있다. 실제로, 아시아 크루즈 시장의 성장률이 전 세계 성장률을 앞서고 있는 가운데 세계 주요 크루즈 선사들이 한국을 비롯한 중국과 일본에 큰 관심을 갖고 몰려들고 있다.

그래도 아직 익숙하지 않은 크루즈 문화, 그리고 오해. 그것부터 먼저 살표보고 풀어본다.

크루즈, 일반여행에 비해 뭐가 좋나?

-이동 시간조차 즐겁다.

낮에는 각 기항지에서 새로운 세계 탐험, 밤에는 선내시설을 이용한 각종 레크리에이션 및 쇼 관람 등을 즐길 수 있는 것은 크루즈 투어만의 장점이다.

선내에서 즐기거나 또는 자는 동안 다음 여행지로 이동하는 크루즈는 좁은 좌석과 아까운 낮 시간에 이동하는 일반 여행과는 비교할 수 없는 즐거움이다.

또한, 크루즈 기간 동일한 선실을 사용하기 대문에 짐을 쌌다가 풀어야 하는 번거로움도 없다. 즐거움과 편안함, 그리고 시간 낭비가 전혀 없는 여행이 바로 크루즈 여행이다.

-여행이 자유롭다

일반 패키지의 경우, 단체 여행의 특성상 원하든 원하지 않든 패키지 일정에 따라 함께 움직여야 하지만, 크루즈 여행에서는 모든 것을 할 자유와 모든 것을 하지 않아도 되는 자유가 있다.

기항지 관광을 즐길 수도 있고, 관광을 하지 않을 경우에는 선내에서 부대시설을 이용하거나, 자유롭게 기항지를 돌아다니며 쇼핑과 산택을 즐길 수 있다. 또한, 크루즈 선내에는 다양한 레스토랑이 있어 원하는 시간에 식사가 가능하다.

-풀코스 제공되는 크루즈 정찬

크루즈의 만찬은 크루즈 여행의 가장 큰 매력이다. 크루즈에서는 매일 저녁, 프랑스, 이탈리안, 아메리칸 등 각국의 요리가 풀코스로 제공된다. 조/중/석식 외에도 스넥, 뷔페 등 하루 평균 6~7회의 음식이 제공, 이 모두가 크루즈 요금에 포함돼 있다. 또한, 대부분의 크루즈가 무료로 룸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데일리안 여행 = 김영기 객원기자'

[도움말 : 크루즈전문업체 클럽토마스 02-722-7590]
발췌처: 데일리안 2011년 2월 19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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